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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선도하는 희망찬 세종교육 조화롭고 품격 높은 창의인재 육성

제목
고졸취업 성공은 기업과 학교 융합력에 달렸다
작성자
서동혁
작성일
2019.01.28
조회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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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소통과 신뢰를 위한 징검다리.hwp 35.50 KB

  - 공무원이 정책 들고 '기업-학교' 현장 뛰어야 … 정부 역할, 규제에서
진흥 중심으로 바뀌어야 할 때



 문재인정부가 고졸취업을 비롯한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를 국정과제로 삼고 전력투구하는 모습이다. 교육의 신뢰회복과 공정성, 투명성, 계층사다리 복원을 약속했다.
 고졸취업자 확대를 위해 새로운 정책과, 기업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시했다. 25일 유은혜 부총리 중심으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 장관들이 머리를 맞대고 대안마련에 나섰다. 2022년까지 직업계고(고졸) 취업률을 60%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게 핵심내용이다.
 하지만, 당장 고졸출신을 위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적합의를 이끌어낼지는 미지수다. 이에 대한 설계도와 실행력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내일신문은 현장과 소통력을 강화하고, 신뢰와 포용사회를 위한 '징검다리' 인터뷰를 연중 추진한다.